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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고의 금융그룹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money manager 클럽은 개인의 금융에 날개를 돋게 해드립니다. 우리는 소셜웹을 통해 금융분야에 대한 manager로 성장하게 됩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7시에스터디와 세미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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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1 15:05 카테고리 없음
안녕하세요? 

Money manager 운영자 현정재입니다. 
매주 수요일 마다 모임을 운용하고 있는데요. 
금융관련에서 하다 보니 약간씩은 한계에 부딫히긴 합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측면과 또다른 측면으로 봐주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에는 은행에서 수수료 적게 내는것에 대해서 했습니다. 
다들 아시는 내용이기도 하지만 왜 우리가 은행에 수수료를 내 왔는지 알수 있는 
역사적인 배경도 설명해 드렸습니다. 
역시 수수료는 줄이는 방법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겠죠? 

그다음은 스마트홍보 역량강화코칭을 유영진 대표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트위터, 링크나우기초 세팅과 소셜마케팅홍보에서 중요한 트윗애드온즈 가입과 노출 방법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다른 사람에 트위보내는 방법, 기본적으로 비지니스를 하기 위해서 해야되는 행동들을 설명했습니다. 

총 10여명에 분들께서 참석해 주셨고 방송은 유준상군이 수고 해주셨습니다. 
다른 도움은 강진영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posted by 현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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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30 16:38 카테고리 없음

1.    현재 금융권 모바일활용 사례

2010년 스마트폰 시장의 한계를 200만으로 본 전문가들의 예측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게다가 통신사와 제조사 사업자간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스마트폰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일찍부터 일반핸드폰(일명 피쳐폰) 기반의 다양한 모바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던 금융부문도 이에 따라 발빠르게 변화하고있다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 금융서비스가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금융결제원은 ‘2010 지급결제 세미나에서 미래 스마트폰과 모바일 금융서비스의 핵심 화두로아래 3가지를 꼽았다.

기술적 우수성에기반한 모바일 서비스의 고도화 

사회 전반의 트렌드에 따른 사용자 저변 확대 

묻혀있던 이슈 공론화로 인한 제도 정비촉진


금융결제원은 모바일 뱅킹 등록고객이 인터넷 뱅킹 등록고객의 19% 1,185만을 넘었으며 스

마트폰이 모바일 뱅킹, 모바일 결제 등 전자금융채널로서의 역할이 다양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스마트폰 모바일 뱅킹은 작년 12월 하나은행이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면서부터 새로

운 전기를 맞이했다

올해 6월까지 대부분의 은행이 스마트폰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으며 단순 거래 서비스에

서 벗어나 개별 은행의 특화된 부가 서비스들을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스마트폰 앱들이 커머스와 결합하게 되면서 모바일을 결제 단말기로 이용하는 형태도 증가할 것이다

금융결제원은 지능형서비스, 잠재수요, 기존고객의 충성도가 스마트폰 기술과 만나면서 모바

일 신용카드 시장이 재점화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한 비접촉식 카드리더기인 동글(Dongle)

인프라의 보급 확대와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하나SK카드,

KT모바일카드 등 사업자간제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금융권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이슈는 두가지는 아래와 같다.

     - 아이폰·안드포이드폰등 각은행별로 스마트폰 모바일 뱅킹 서비스시장을 선점하려는 어플리

        케
이션의 경쟁

   - 다양한 OS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스마트폰에서 운용되는플랫폼 통합(모바일 클라우드)개발 



국내 금융권 QR코드 사용 사례 (하나은행, 삼성증권, 현대증권, 삼성화재)



 하나은행은 이번 이벤트에서 국내 은행 최초로 QR(Quick Response)code 마케팅을 도입했다. 2차원 바코드의 일종인 QR code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해독하면 각종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홍보를 할 수 있는 마케팅 방식이다. 

고객들은 신문광고 및 각 영업점, 인터넷뱅킹 홈페이지에 배포된 QR code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앞으로 QR code를 새로운 홍보채널로 활용해 동영상, 이벤트, 금융상품 등을 고객에게 안내하고 각 영업점 고유의 QR Code를 스캔해 특별 이벤트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게다가 얼마전 업데이트에서 스마트폰끼리 터치하는 것만으로 돈이 거래가 되는 범프이체도 오픈했다. 새로운 사용자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삼성증권 광고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인식시키면 관련 모바일 홈페이지에 자동으로 접속할 수 있다.

포스터와 간판 등 광고물이나 리포트 등 각종 간행물에 인쇄된 QR코드를 스마트폰 QR코드 인식 어플리케이션으로 읽으면 증권사의 모바일 홈페이지로 이동된다. TV-CF와 동영상 강의, 지점 위치, 서비스 소개, 이벤트 등을 스마트폰 상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현대증권은 스마트폰의 대표적인 애플리케이션인 '증강현실'기능을 활용하고 있다. 현대증권 지점이 나타나면 현재 주식시세를 비롯한 HTS가 작동하고, 주식거래와 각종 서비스를 일괄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곧 선보일 예정이다.

보험사는 QR코드를 통해 기본적인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이외에 보험 가입자수를 늘리는데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삼성화재는 지난 7월 모바일 홈페이지를 사고접수보험상품 안내를 받을 수 있는 모바일 홈페이지(m.samsungfire.com)를 개설했다.
서비스는 웹 방식으로 제공돼 스마트폰 종류에 관계없이 모든 기종에서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은 최소한의 기본정보만 입력하면 삼성 화재의 QR코드를 통해 자동차 사고접수는 물론 긴급출동 요청이 가능하며 가까운 보상 정비망과 고객창구도 찾을수 있다.
보험상품안내지에 QR코드를 인쇄해 보험 설계사의 실질적인 업무를 향상시켜 고객의 보험 가입유치를 도울 전망이다.

보험은 업계 특성상 오프라인으로 보험상품을 설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보험설계사가 고객에게 QR코드를 통해 보험상품 관련 동영상, 이벤트 혜택 내용을 생생하게 보여줄 경우 업무수행도 훨씬 효율적일 것이다.
QR코드와 연계된 모바일 웹사이트에서도 보험 상품에 관한 내용을 상세히 안내해 고객의 보험가입 비율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현재 금융권이 가장 제일 느리게 변화하지만 점점 늘어가는 추세이며 생명보험 회사는 아직 전무한 상태이다. 원스톱 서비스를 개발이 거의 완료 되고 있다고 관계자들은 말하고 있지만 금융권 전체가 다른 분야에 비해 굉장히 느린 것을 알수 있다. 각 금융권을 방문해 보면 알겠지만 모바일 쪽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볼수 있다.스마트폰 보급률도 낮은 것도 한가지 이유가 되겠다.


일본 금융권 QR코드 활용 사례

ZURICH

글로벌 보험회사인 취리히가 창립 20주년 캠페인에 QR 코드 사용, QR코드가 있는 Z스티커를 보급하고 만일 고객이 자동차 사고를 당했을 경우 차량에 부착된 Z스티커를 휴대폰으로 촬영하면 콜센터에 연결되도록했다.
 

미야자키은행의 마케팅 프로젝트

미야자키은행은 지난 2007~2008년도 중기 경영 계획에서 새로운 마케팅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고객의 요구사항을 보다 정확히 파악해 그 정보를 지점 전략, 고객 대응, 상품개발 등에 반영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금까지 금융기관들의 대출상품은 다른 금융기관에 대한 대응이나 은행측의 특수한 사정에 의해 개발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고객입장에서 개발된 경우는 거의 없다. 미야자키 은행은 이번 설문조사에서 얻은 결과를 상품설계에 활용하여 그 효과를 알아보고자 테스트 상품으로 파트너 카드론 초이스를 개발했다.


이 상품은 설문조사에서 카드론을 이용한 적이 있는 고객을 별도로 추출해 이들을 대상으로 다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심층 인터뷰를 한 결과 개발된 상품이다.
카드론 상품에 관한 인터뷰에서 많은 고객들이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 대출을 받고 싶다". " 휴대전화로 신청하고 싶다"는 등의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요구에 따라 상품 판매채널 개발에 착수해 기존의 지점이나 콜센터 등의 판매채널 이외에 새롭게 모바일 채널을 추가 했다. 또 신문이나 잡지등의 상품광고에 QR코드를 게재해 고객이 휴대폰을 이용하여 간단하게 은행의 카드론 상품메뉴로 연결 할 수 있는 방법도 도입했다.


향후 금융 모바일 및 QR코드 활용 전망

금융결제원은 향후 모바일 금융은 비접촉식 모바일 뱅킹과 통합된 결제기능, 개인 모바일 기기의 결제단말기 역할, 금융서비스의 직관적ㆍ감각적으로의 변화, 지급결제서비스 제공사업자의 해외 진출 증가, 대체결제수단 확대 등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국내 모바일 원격 결제시장은 아직 형성기인 만큼 앞으로 결제 입력정보의 간소화와 더불어 해외 결제서비스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모바일커머스(M-Commerce) 시장의 발목을 잡는 공인인증서 의무적용 논란도 고려해야 한다. 이미 해외에서는 비금융기관의 역할이 증가하고 있으며 비은행 계정 기반의 대금지급 형태가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posted by 현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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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변찬우 2010.10.02 00:52 신고  Addr  Edit/Del  Reply

    ^^ 우아! 블로그만 봐도 남다른 포스가 느껴졌었는뎅...글 내용별 색상과 굵기...많이 보고 배워갑니다.!! 유난히 피부에 와받는 z스티커... !!! 우리나라에도 빨리 보급됐으면하는 바람입니다~ 그럼, 담에 뵐때까지 감기조심하세요~ㅎ

    • 현정재 2010.10.04 16:46  Addr  Edit/Del

      긍정적인 답변 감사 드려요~~실제로 사진이 있으면 좋겠는데 아쉽게도 구하지 못했어요~

  2. Hi APP 2010.10.08 17:47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미진 - 금융결제원은 지능형서비스, 잠재수요, 기존고객의 충성도가 스마트폰 기술과 만나면서 모바
    일 신용카드 시장이 재점화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한 비접촉식 카드리더기인 동글(Dongle)
    인프라의 보급 확대와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하나SK카드, 신
    한KT모바일카드 등 사업자간 ‘제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 부분이 사실 잘 이해가 되지 않아요..

    그리고 , 글의 문맥들이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지 않는 부분들도 있고, 각 해당 문장을 별도 한 단락처럼 보이는 것이 아닌, 한문단을 나누고, 그 안에서 개별 컨텐츠의 설명이 있으면 어떨까? 싶은데요..
    언어 통일도 필요할 것 같아요..(애플리케이션, 어플리케이션)

    사진이 위에 몰려있는데요..아래에 보니 해당 설명들이 있어서..사진과 설명이 함께 배열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리고 엠 커머스가 QR코드로 활용될 수 있는 미래전망에 대한 예시를 들어주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아요. 위의 글을 보면 매듭이 되어지지 않고 계속 글이 나올 것만 같거든요...

    • 현정재 2010.11.09 10:17 신고  Addr  Edit/Del

      네. 제가 처음 이걸 하다보니 미흡한게 많네요.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수정 해보겠습니다.